

연예25.08.03
이병헌, LA에 떴다…‘케데헌’ 귀마 목소리에 환호 폭발[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미국 LA를 뜨겁게 달궜다.
이병헌은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에 출연했다.
‘KCON LA는 CJ EN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팬,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LA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병헌은 첫날 오프닝을 맡았다.
이병헌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으로 "난 음악 소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라고 말하며 귀마를 연기한 것. 이병헌은 6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귀마(영어 목소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KPop Demon Hunters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공개 이후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 11일 연속 넷플릭스 톱 10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시는 ‘KCON’의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공로를 인정해 8월 1일 공식적으로 ‘KCON Day(케이콘 데이)’ 로 지정했다. 이번 ‘KCON Day’ 지정은 14년간 개최돼 온 KCON에 대한 시 차원의 첫 공식 인정이다.
CJ ENM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KCON을 개최해 왔다. 이번 ‘KCON day’ 지정은 세계 최대 음악시장인 미국에서 K-POP을 중심으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파워가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LA시는 존 리(John Lee), 케이티 야로슬라브스키(Katy Yaroslavsky), 커렌 프라이스(Curren Price), 헤더 헛(Heather Hutt) 시의원이 ‘KCON Day’ 지정을 공동 발의했으며 KCON이 지난 10여 년간 LA의 문화, 관광,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존 리 시의원은 “KCON은 세계 대중문화를 높이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로스앤젤레스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음악, 음식, 패션, 기술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복귀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배우 이병헌이 미국 LA를 뜨겁게 달궜다.
이병헌은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에 출연했다.
‘KCON LA는 CJ ENM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팬,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LA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병헌은 첫날 오프닝을 맡았다.
이병헌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으로 "난 음악 소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라고 말하며 귀마를 연기한 것. 이병헌은 6월 20일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귀마(영어 목소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KPop Demon Hunters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공개 이후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 11일 연속 넷플릭스 톱 10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시는 ‘KCON’의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공로를 인정해 8월 1일 공식적으로 ‘KCON Day(케이콘 데이)’ 로 지정했다. 이번 ‘KCON Day’ 지정은 14년간 개최돼 온 KCON에 대한 시 차원의 첫 공식 인정이다.
CJ ENM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KCON을 개최해 왔다. 이번 ‘KCON day’ 지정은 세계 최대 음악시장인 미국에서 K-POP을 중심으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파워가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LA시는 존 리(John Lee), 케이티 야로슬라브스키(Katy Yaroslavsky), 커렌 프라이스(Curren Price), 헤더 헛(Heather Hutt) 시의원이 ‘KCON Day’ 지정을 공동 발의했으며 KCON이 지난 10여 년간 LA의 문화, 관광,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존 리 시의원은 “KCON은 세계 대중문화를 높이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로스앤젤레스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음악, 음식, 패션, 기술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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