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18시간 전
“공감되는 불륜도 있어” ‘이숙캠’ 변호사 푼 썰에 카니 분노 “사기꾼 XX”(광 시리즈)[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공감되는 이혼, 불륜썰을 전했다.
8월 27일 카니의 채널 광 gwang series에는 "내 남편이 내 집 거실에서 내 친구랑... 개빡치는 불륜 실화 (양나래 변호사, 역대급 잤니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만난 카니는 반색하며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의 애청자임을 밝혔다. 평소 막장 드라마 마니아로 유명한 카니는 곧장 "진짜 궁금하다. 부부들 얼마 받냐. XX부부를 봤는데 때리고 싶었다. 저 질문 진짜 많다. 폰에 적어 왔다"고 질문을 쏟아냈다.
카니의 "혹시 공감된 적도 있냐"라는 질문에 양나래는 "가끔 공감되는 불륜도 있다"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나래는 "왜냐하면 속아서 만나는 사람도 있다. 남자가 처음엔 유부남인 걸 얘기 안 한 거다. 엄청 잘해준 거다. 난 널 사랑해, 너밖에 없어하고 여자가 마음을 활짝 열었을 때 사실은 나 이혼 준비 중이야라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감정이입한 카니는 "사기꾼 XX들"이라고 못 참고 욕을 내뱉었다.
이어 카니는 "가장 충격적인 잤니잤어 사례는 뭐냐"고 물었다. 양나래는 이에 능력있는 아내의 숨겨진 비밀 케이스를 전했다.
양나래는 "남편과 아내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둘 사이에 아이도 있었다. 아내는 돈도 잘 벌었다. 어느날 집에 남자가 찾아온다. 너 상간남이야! 너 왜 와이프랑 바람을 피웠어?해서 이 사람은 내 와이프고 내 아이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남자가 무슨 소리냐. 이 애는 내 애고 난 이 여자랑 곧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초지종은 바로 밝혀졌다. "진짜 남편이 A, 찾아온 남자가 B라면 알고보니 아내가 B남자를 싱글인 척하며 만난 거"라고. 양나래는 "이 여자가 돈을 잘 번다고 했잖나. 알고보니 둘이 연애하며 남자 B에게 돈을 받은 거다. 남편에겐 내가 번 거라고 하고. 그리고 아기가 있었잖나. B 남자하고 연애를 하다가 아기가 생긴 거다. 결혼하자고 하니까 거짓말 하며 계속 미뤄온 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당연히 못 살 거 아니냐. 당연히 이혼이 가능하고 위자료도 3천만 원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니는 이번에도 완전히 감정이입해 "때리고 싶다"며 두 남자를 농락한 아내에게 분노, 위자료를 받았다는 말에 "잘했어! A, 내가 널 응원할게!"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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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공감되는 이혼, 불륜썰을 전했다.
8월 27일 카니의 채널 광 gwang series에는 "내 남편이 내 집 거실에서 내 친구랑... 개빡치는 불륜 실화 (양나래 변호사, 역대급 잤니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만난 카니는 반색하며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의 애청자임을 밝혔다. 평소 막장 드라마 마니아로 유명한 카니는 곧장 "진짜 궁금하다. 부부들 얼마 받냐. XX부부를 봤는데 때리고 싶었다. 저 질문 진짜 많다. 폰에 적어 왔다"고 질문을 쏟아냈다.
카니의 "혹시 공감된 적도 있냐"라는 질문에 양나래는 "가끔 공감되는 불륜도 있다"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나래는 "왜냐하면 속아서 만나는 사람도 있다. 남자가 처음엔 유부남인 걸 얘기 안 한 거다. 엄청 잘해준 거다. 난 널 사랑해, 너밖에 없어하고 여자가 마음을 활짝 열었을 때 사실은 나 이혼 준비 중이야라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감정이입한 카니는 "사기꾼 XX들"이라고 못 참고 욕을 내뱉었다.
이어 카니는 "가장 충격적인 잤니잤어 사례는 뭐냐"고 물었다. 양나래는 이에 능력있는 아내의 숨겨진 비밀 케이스를 전했다.
양나래는 "남편과 아내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둘 사이에 아이도 있었다. 아내는 돈도 잘 벌었다. 어느날 집에 남자가 찾아온다. 너 상간남이야! 너 왜 와이프랑 바람을 피웠어?해서 이 사람은 내 와이프고 내 아이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남자가 무슨 소리냐. 이 애는 내 애고 난 이 여자랑 곧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초지종은 바로 밝혀졌다. "진짜 남편이 A, 찾아온 남자가 B라면 알고보니 아내가 B남자를 싱글인 척하며 만난 거"라고. 양나래는 "이 여자가 돈을 잘 번다고 했잖나. 알고보니 둘이 연애하며 남자 B에게 돈을 받은 거다. 남편에겐 내가 번 거라고 하고. 그리고 아기가 있었잖나. B 남자하고 연애를 하다가 아기가 생긴 거다. 결혼하자고 하니까 거짓말 하며 계속 미뤄온 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당연히 못 살 거 아니냐. 당연히 이혼이 가능하고 위자료도 3천만 원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니는 이번에도 완전히 감정이입해 "때리고 싶다"며 두 남자를 농락한 아내에게 분노, 위자료를 받았다는 말에 "잘했어! A, 내가 널 응원할게!"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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