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25.08.30
이성미 막내딸 유전자 우월→연예인 데뷔 하랬더니 “가난 돕고 살고파”(원더풀)[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성미가 막내 딸 소신에 감탄했다.
8월 29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마지막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말년이 중요합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승환은 이성미의 세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근황을 물었다. 특히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성미는 "우리 집에서 유전자가 제일 월등한 걸 갖고 태어났으니 연예인 잘할 거 같다. 이쪽 일 해보면 어떻겠니 했는데. 엄마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하더라. 내가 낳았지만 희한한 게 나왔다 했다"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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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가 막내 딸 소신에 감탄했다.
8월 29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마지막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말년이 중요합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승환은 이성미의 세 자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근황을 물었다. 특히 막내 딸 은별의 대학 졸업 후 근황을 묻자, 이성미는 "NGO 단체 들어갔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너무 하고 싶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이성미는 "우리 집에서 유전자가 제일 월등한 걸 갖고 태어났으니 연예인 잘할 거 같다. 이쪽 일 해보면 어떻겠니 했는데. 엄마 저는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하더라. 내가 낳았지만 희한한 게 나왔다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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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故 이선균·오정세와 아침부터 오후까지 낮술” 회상 (인생이 영화)
[뉴스엔 이민지 기자]배우 최강희가 고(故) 이선균, 오정세와의 추억을 공개했다.8월 30일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로맨틱 코미디의 황금기를 이끌어온 배우 최강희가 한국형 로코물의 매력과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공유한다. ‘한국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라는 화두를 놓고 열띤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라이너는 현대 성인의 연애를 가장 잘 담아낸 명작으로 ‘가장 보통의 연애’를 꼽으며 “소주 냄새 가득한 한국 로코”라고 평했다.이에 거의없다가 최강희의 주량을 궁금해하자 최강희는 “전 주로 혼자 마시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최강희는 과거 ‘쩨쩨한 로맨스’ 촬영 당시 배우 이선균, 오정세와 함께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낮술로 팀워크를 다졌던 비하인드를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는데. 영화계에 소문난 극내향형으로 알려진 이들 세 배우의 남다른 팀웍 다지기가 관심을 집중시킨다.한편,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오늘과 내일을 짚는 MC 이재성의 질문에 라이너는 “우리는 사랑 자체가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다”라며 연애는커녕 결혼마저 멀리하는 현실로 인해 사랑을 주제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공감을 얻기 힘든 현실을 꼬집었다. 거의없다 역시 “이젠 사랑이 로망이 아니며, 조건 없는 사랑 같은 환상에 공감하는 이가 줄었다”라고 맞장구를 쳤다.로맨틱 코미디 부활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가운데 거의없다가 영화와 드라마 속 ‘재벌 2세 출연 금지법’을 긴급 발의(?)하자 MC 이재성은 “안 돼요! 안 돼!”라며 극구 반대에 나섰다고 해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뉴스엔 이민지 oing@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양락, 본인 영정사진에 가정 소홀 반성 “♥팽현숙 더 잘해줄걸”(1호가)
[뉴스엔 서유나 기자]코미디언 최양락이 지난 과거를 반성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14회에서는 최양락이 임종 체험을 했다. 이날 최양락의 영정 사진으로는 네로 25시 시절의 모습이 쓰였다. 최양락은 "저 코너를 3년 정도했다. 저때 진짜 황제 소리 들어가며 방송도 많이 하고 CF 별거 다했다"고 본인의 전성기를 회상했다. 최양락은 저 시절에 돌아가 팽현숙을 만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지금부다 더 잘해줬을 것 같다"고 답했다. 팽현숙이 "진짜야?"라고 확인하자 "그럼"이라고 답한 최양락은 "나한테 잘 못해준 거 후회하냐"라는 물음에도 긍정했다. 이어 "방송에서 집에도 안 들어와요, 맨날 술 먹어요라고 하는 게 저 시절"이라고 고백했고, 김지혜는 "가정에 소홀했던 것을 반성하시네요"라며 최양락의 마음을 읽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캣츠아이, 美 ‘MTV VMA’ 베스트 그룹 부문 수상 후보 올라
[뉴스엔 이민지 기자]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한층 높아진 글로벌 위상과 인기를 증명했다.8월 29일(현지시간) 미국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5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MTV VMA)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KATSEYE는 베스트 그룹(Best Group)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PUSH Performance of the Year) 부문 수상 후보로 포함된데 이은 두 번째 노미네이트다.베스트 그룹 부문 수상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콜드플레이(Coldplay), 마이 케미멀 로맨스(My Chemical Romance), 백스트릿 보이즈(Backstreet Boys),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등 쟁쟁한 팝스타들이 캣츠아이와 경합한다.그 해 가장 뛰어난 활동과 인기를 보여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MTV VMA’의 베스트 그룹 상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방탄소년단이 받았고, 2023년에는 블랙핑크, 2024년에는 세븐틴이 수상한 바 있다.KATSEYE는 올해 각종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4위(7월 12일 자)를 찍었고,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와 Gnarly(날리)는 메인 송차트 핫 100에 나란히 진입했다.특히 Gabriela는 빌보드 핫 100 최신 차트(8월 30일 자)에서 72위로 랭크되며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또한 이날 업데이트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8월 29~9월 4일 자)에서도 전주 대비 8계단 오른 53위를 차지했다. 8주 연속 차트인이다.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8월 22~28일 자)에서는 KATSEYE의 히트곡 3곡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Gabriela’는 18위에 오르며 10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고, ‘Gnarly(날리)’는 78위로 17주 연속 차트인했다. 지난해 7월 발매된 Touch(터치)는 159위다.한편 MTV VMA는 그래미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더불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방암 투병’ 이성미, 남편과 각방 쓰는 게 건강 비법 “스트레스 안 받아야”(원더풀)
[뉴스엔 이슬기 기자]이성미가 건강 관리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8월 29일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이성미 마지막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말년이 중요합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성미는 "내 나이가 되면 죽음이 두렵지 않은 나이가 됐더라. 사는 동안은 세로로 살고 싶다. 가로 말고. 걷다가 죽고 싶지. 드러누워 있다 죽고 싶진 않아서"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그러면서 이성미는 "난 다른 사람보다 건강한 거다. 그냥 이렇게 살다가 부르시면 갈 거다"라고 덧붙였다.송승환이 "세로로 갈 수 있을 정도의 관리해야지"라고 하자, 이성미는 "살림 열심히 하고 일 열심히 하고 사람들 잘 만나서 잘 웃고. 남편이랑 각방 쓰고. 그게 가장 스트레스 안 받는 거 아니야?"라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한편 이성미는 과거 유방암 투병으로 12번 수술을 받은 이력이 있다.뉴스엔 이슬기 reeskk@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공감되는 불륜도 있어” ‘이숙캠’ 변호사 푼 썰에 카니 분노 “사기꾼 XX”(광 시리즈)
[뉴스엔 서유나 기자]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공감되는 이혼, 불륜썰을 전했다. 8월 27일 카니의 채널 광 gwang series에는 "내 남편이 내 집 거실에서 내 친구랑... 개빡치는 불륜 실화 (양나래 변호사, 역대급 잤니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를 만난 카니는 반색하며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의 애청자임을 밝혔다. 평소 막장 드라마 마니아로 유명한 카니는 곧장 "진짜 궁금하다. 부부들 얼마 받냐. XX부부를 봤는데 때리고 싶었다. 저 질문 진짜 많다. 폰에 적어 왔다"고 질문을 쏟아냈다.카니의 "혹시 공감된 적도 있냐"라는 질문에 양나래는 "가끔 공감되는 불륜도 있다"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나래는 "왜냐하면 속아서 만나는 사람도 있다. 남자가 처음엔 유부남인 걸 얘기 안 한 거다. 엄청 잘해준 거다. 난 널 사랑해, 너밖에 없어하고 여자가 마음을 활짝 열었을 때 사실은 나 이혼 준비 중이야라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감정이입한 카니는 "사기꾼 XX들"이라고 못 참고 욕을 내뱉었다. 이어 카니는 "가장 충격적인 잤니잤어 사례는 뭐냐"고 물었다. 양나래는 이에 능력있는 아내의 숨겨진 비밀 케이스를 전했다.양나래는 "남편과 아내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다. 둘 사이에 아이도 있었다. 아내는 돈도 잘 벌었다. 어느날 집에 남자가 찾아온다. 너 상간남이야! 너 왜 와이프랑 바람을 피웠어?해서 이 사람은 내 와이프고 내 아이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남자가 무슨 소리냐. 이 애는 내 애고 난 이 여자랑 곧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자초지종은 바로 밝혀졌다. "진짜 남편이 A, 찾아온 남자가 B라면 알고보니 아내가 B남자를 싱글인 척하며 만난 거"라고. 양나래는 "이 여자가 돈을 잘 번다고 했잖나. 알고보니 둘이 연애하며 남자 B에게 돈을 받은 거다. 남편에겐 내가 번 거라고 하고. 그리고 아기가 있었잖나. B 남자하고 연애를 하다가 아기가 생긴 거다. 결혼하자고 하니까 거짓말 하며 계속 미뤄온 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당연히 못 살 거 아니냐. 당연히 이혼이 가능하고 위자료도 3천만 원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니는 이번에도 완전히 감정이입해 "때리고 싶다"며 두 남자를 농락한 아내에게 분노, 위자료를 받았다는 말에 "잘했어! A, 내가 널 응원할게!"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